12월 2주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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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5회 작성일 25-12-12 13:46본문
12.8
[책 향기가 머무는 곳, 행복이 머무는 곳]
오늘 저희 복지관에
아름다운 나눔이 찾아왔습니다.
새마을문고 대구광역시 수성구지부에서
도서 80만 원 상당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진 이 책들이
복지관 회원님들의 일상을
쉼으로 더 풍요롭게,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함께 나누어 더 빛나는 오늘,
고맙습니다.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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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진자서전 프로그램 ‘돌아보니 봄이더라’ 3기 출판 기념회]
12월 10일, ‘돌아보니 봄이더라’ 3기 참여 어르신들의 자서전이
완성되며 따뜻한 출판 기념회를 진행했습니다.
‘돌아보니 봄이더라’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사진과 글로 정리해 한 권의 자서전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8명의 어르신이 함께했고, 8명의 서포터즈가 기록과 글 작업을 돕는 동반자로 함께했습니다.
완성된 책을 받아든 어르신들은 벅찬 마음을 드러내셨고, 낭독 시간에는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이시기도 하셨습니다.
참여자들은 “책을 보니 이제야 내가 참 잘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서포터즈 분들 역시 “도와드리며 오히려 제 삶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하며 함께한 과정의 의미를 나눴습니다.
여덟 분의 인생이 한 권의 기록으로 남은 오늘의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랍니다. 범물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존중받고 온전히 기록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12.10
[마음이 가득 담긴 소중한 후원소식]
청림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쌀 800kg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올겨울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한 어르신들께, 경로식당을 운영하는 저희 복지관에 정말 큰 힘이 되는 나눔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해주신 청림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후원자님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겨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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