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주차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1회 작성일 26-07-18 16:12본문
[7.14]
치매환자를 돌보고 있는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 [단단한 돌봄]
2주간에 걸쳐 보호자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일시: 2026. 7.3.(금) /7. 10.(금)
장소: 범물노인복지관
강사: 대구시지노인전문병원(백종원 신경과 과장, 박지은 사회사업실장)
뇌영양제 도움이 될까? 최신 치료제 렉켄비는?
보호자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셨던
의학적 의문점들을 과학적으로 시원하게 파헤쳤습니다.
막연한 죄책감과 불안감을 명쾌한 의학 데이터로 걷어내고,
앞으로의 돌봄 여정을
더 이성적이고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스윗한 'F 감성'으로 강의를 해주신 과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성적인 대처가 곧 가장 따뜻한 사랑입니다.
여러분의 돌봄 여정에 언제나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7.15]
[초복맞이 따뜻한 나눔, 건강한 여름을 응원합니다!]
범물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 초복을 맞아 생닭 132마리와 수박 10통(약 200만 원 상당)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날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경로식당에서 닭곰탕 조리와 배식봉사에도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셨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과 시원한 수박을 드시며 어르신들께서는 무더위를 이겨낼 힘과 함께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실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해 주신 범물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범물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7.16]
[영화로 만나는 공감과 존중, 7월 범물공감시네마 「증인」]
범물노인복지관은 7월 14일 용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과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영화 「증인」을 상영했습니다.
영화를 통해 장애와 다름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한 사람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고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영화를 관람한 후 사람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태도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영화 한 편에서 시작된 따뜻한 공감이 일상 속 존중과 배려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범물공감시네마는 앞으로도 다양한 영화를 통해 인권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서로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 돌아보고, 함께 만들어가는 선배시민봉사단]
범물노인복지관은 범물울림봉사단, 따실따실 공예봉사단, 하모니아합창봉사단이 각각 모여 선배시민봉사단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봉사활동의 성과와 운영 과정을 함께 돌아보고, 활동하며 느낀 보람과 개선이 필요한 점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봉사단별 특성을 살린 하반기 활동 방향과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단원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욱 의미 있고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을 만들어가는 선배시민봉사단!
앞으로도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든든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활약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