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넷째 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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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7회 작성일 24-04-26 14:16본문



1. 2024년 경로당 활성화 사업 경로당 임원진 간담회 및 협약식 진행
수성구 지역 내 어르신들의 놀이터!
경로당 활성화를 위하여
4월 23일, 경로당 임원진 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경로당을 거점으로 긍정적 인식 제고,
맞춤형 여가·건강 프로그램 운영,
세대 간 소통문화를 형성하기 위하여
수성구 지역 경로당 26곳과 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 일정과 협조 사항에 대해 공유 및 안내하였습니다.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통해
우리 동네 경로당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합니다☆





2. 「버물이네 꽃밭」에 봄나무를 심어 봄을 늘리네
범물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수목(樹木)을 분양받았습니다.
진달래, 수국, 황매화, 남천, 치자나무
노인일자리사업의 이광부, 노동하, 김대근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범물노인복지관에 안전하게 뿌리 내렸습니다.
3월에 보내준
팬지와 패튜니아는 벌써 환하게 범물을 밝히고 있구요~
계절이 바뀔 때면 범물노인복지관 <버물이네 꽃밭>을 찾아주세요♥
장춘(長春)
-문태준-
참꽃을 얻어와 화병에 넣어두네 /투명한 화병에 봄빛이 들뜨네
봄은 참꽃을 기르고 나는 봄을 늘리네




3. 1인가구 남성 요리교실 범물마실 찬찬찬 5기 두 번째 이야기
4월 25일 범물마실 찬찬찬 5기 두 번째 요리 교실이 열렸습니다.
요리 교실에 대한 기대감으로 설렌 표정 가득 담고 오신 참여자분들,
"미역국이랑 멸치 반찬은 꼭 배워가고 싶네"
강사님의 강의에 귀를 귀울이며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반짝이는 눈빛과 열정이 가득한 현장이었습니다.
옆자리에 있는 참여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도우며
"여기에 간장 넣으세요"
"제 것 맛있어 보이지요?"
"고생했어요"
훈훈한 말이 오가는 정겨운 요리 교실이었습니다.
2회기 만에 더욱 맛좋고 정성가득한 반찬을 만들어 내셔서
앞으로 남은 회기들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맛있게 만든 요리를 전달받으신 이웃들 또한
연신 고마워하시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며
건강한 식생활 자립과 이웃사랑 실천이 동시에 이뤄지는
범물마실 찬찬찬 요리교실이었습니다♡







4. 2024 자원봉사자 지지격려활동 [함께한 나눔, 행복한 나눔]
4월 26일 범물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 35명(곰두리협의회, 동대구농협, 이천한마음, 재향군인회,적십자범물ㆍ파동ㆍ회장단)을 모시고 경남 하동 삼성궁과 최참판댁 등을 다녀왔습니다.
이동시간도 길고 걷는 코스가 많았지만
"이렇게 아니면 언제 오겠나'"
"범물노인복지관 최고다. 이렇게 좋은데를 데려오고. 봉사 더 열심히 해야겠다"
웃음가득~ 덕담가득~
오가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품격있고 배려있는 자원봉사자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
이번 나들이로 봉사자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봉사자간의 또, 기관과의 끈끈한 유대를 이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봉사자님들 덕분에 더욱 다양하고 질높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로급식의 든든한 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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