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주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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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8회 작성일 25-08-14 17:32본문
8.12
화요일, 범물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권익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양성평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책 속 이야기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평등하게 소통하는 법을 나누고,
일상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함께 느꼈습니다.
이후에는 스크래치 페이퍼에 자신의 손을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손”
“범물이 참 예쁘다” 같은 따뜻한 문구도 적어보았습니다.
활동을 통해서 가족 간 서로 돕고 지지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무리로는 각자의 작품을 소개하며 오늘의 느낌과
앞으로 실천하고 싶은 평등한 관계의 모습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수성여성시니어클럽 강사님의 도움으로 진행되었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의 마음에 작은 평등의 씨앗이 심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씨앗이 가정과 일상에서 자라나, 더 따뜻하고 존중이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기를 범물노인복지관은 기대하겠습니다.
8.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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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22기 문화교육 프로그램 강사 및 이용자대표 간담회]
지난 8월 9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22기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강사님과 이용자대표님을 모시고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22기 문화교육 프로그램 현황과 운영 사항 안내 및 협조 요청 사항, 그리고 다양한 논의 사항에 대해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들과 이용자대표님들의 의견을 잘 반영하여 더욱 활기차고 안전한, 상호 존엄이 실현되는 노인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귀한 시간내어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강사 및 이용자대표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8.14
[독거노인마음잇기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
독거노인마음잇기는 독거 어르신의 고립을 예방하고 외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자원 봉사자와 1:1로 연결하여 정서적 교류를 나누고 안전망을 형성하는 사업입니다.
무더운 대구의 여름, 독거 어르신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복지관 문을 두드리셨지만, 신나는 놀이활동 속에서 웃음꽃이 활짝 피었고, 가슴 속 답답함과 스트레스도 함께 내려 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범물노인복지관이 되겠습니다. 어르신들의 힘찬 발걸음에 따뜻한 응원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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