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물시니어기자단] 시니어도 활용하는 인공지능(AI), 생활속 '딥시크'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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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선우 작성일 26-03-18 17:39 조회 79회 댓글 0건본문

중국 AI 연구 기업에서 개발한 모델로 쳇GPT처럼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이다.
최근 인공지능(AI)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일상생활에서도 이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중국에서 개발된 인공지능 서비스 DeepSeek(딥시크)가 최근 차세대 모델 ‘V4’를 초저가로 출시하면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딥시크(DeepSeek)는 중국의 인공지능(AI) 기업이 만든 인공지능 모델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성능이 높은 AI모델을 개발함과 동시에 미국 기업들이 주도해 온 인공지능 시장을 딥시크 등장으로 AI경쟁이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
딥시크(DeepSeek)는 사람이 질문하면 필요한 정보를 찾아 설명해 주는 대화형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다. 쉽게 말해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답을 알려주는 ‘똑똑한 컴퓨터 도우미’라고 이해하면 된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인 ChatGPT와 비슷한 방식이다.
시니어 세대도 이러한 인공지능을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우선 건강정보를 찾는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노년기 걷기 운동 방법”이나 “고혈압 관리 방법” 등을 질문하면 관련 정보를 쉽게 설명해 준다.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시니어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생활정보 검색에도 유용하다. 연금이나 복지 제도, 대중교통 이용 방법, 여행지 정보 등을 물어보면 관련 내용을 정리해 알려 준다. 인터넷 검색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편리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취미와 여가 생활에서도 활용 범위가 넓다. 봄철 나들이 하기 좋은 곳, 텃밭가꾸기 방법, 냉이 요리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물어볼 수 있어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도구이지만, 제공되는 정보가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은 여러 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인공지능은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의 기술이 아니다. 딥시크(DeepSeek)와 같은 인공지능을 조금씩 활용해 본다면, 편리하고 풍요로운 디지털 생활이 제공될 것이다.
서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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