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넷뉴스 15.02.26] 사자성어 한자, 한문 전문지도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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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물노인복지관 작성일 15-03-11 14:53 조회 21,765회 댓글 0건본문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 실버복지센터 2층 은행 실 에서 실버학생 17명이 1월 6일 부터 매주 화요일 한문 지도사 자격증 반에서 3월 21일 한문 3급 지도사 시험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 하고 있다.
송홍문 교수는 사자성어 한자. 한문 전문지도사 과정은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한자 한문 교육과 예절의 올바른 전수를 하여 우리 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되살릴 수 있는 지적 정서적 능력과 도덕적 인성을 고루 갖추어 21세기를 주도해 나아갈 창조적 인재를 길러낼 유능한 지도자를 발굴하여 방과 후 교사, 전문 한자 및 인성 지도사 등 다양한 직업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지도 한다고 했다.
김병숙(71) 씨는 옛날에 배운 모든 한자를 신문은 읽지만 정확하고 확실하게 쓰기 위하여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옥편을 다 헤어질 정도로 열심히 공부한다며 지도사 자격시험에 도전하여 자격증을 받고 사회교육기관에서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이해하고 건전하고 바람직한 인성함양을 위해 강사로 가기를 원한다고 했다.
범어동에서 온 부부 남재득(66) 이분선(63 여) 씨는 3급 지도사 자격시험에 도전하여 나이가 많지만, 자격증 시대에 자격증을 따서 어디든 필요한 곳에서 배운 것을 나누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고 했다. 부부가 서로 협력하여 공부하는 모습이 매우 아름답게 보인다고 실버학생들은 부러워하며 아름다운 결실이 있으리라 믿는다 하며 용기도 주었다.
실버학생들의 열정에 송홍문 교수는 시험에 모두 합격을 바라며 기출문제로 공부하며 개인 수준에 맞추어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지도를 한다.
실버넷뉴스 전태행 기자 jth3066@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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