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TV뉴스 2014.06.26]‘자비행’ 실천을 향한 멈추지 않는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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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4-07-15 00:46 조회 2,041회 댓글 0건본문
| [BBS TV뉴스]‘자비행’ 실천을 향한 멈추지 않는 발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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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20여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복지재단으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 있습니다. 바로 ‘함께하는 마음재단’ 인데요. 이번엔 노인복지센터의 위탁 운영을 맡으며 건강한 삶의 공동체를 향한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문정용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사회복지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들 1990년 불교사회복지회 전신인 ‘나눔후원회’ 결성을 시작으로 25년간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복지재단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 마음재단 함께하는 마음재단은 현재 노인복지와 자활복지, 지역복지영역 등 24개의 복지공동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밝고 건강한 삶의 공동체, 지역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는 함께하는 마음재단은 부처님의 자비사상을 바탕으로 소외 계층은 물론, 노인과 아동을 비롯해 모든 이가 행복한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지역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서트/우태양/사)함께하는 마음재단 사무국장, 범물노인복지관 관장] “노인 복지 증진을 목적사업으로 해서 나눌 자원이 있는 이들에게는 나눌 기회를 주고 나눔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나눔의 해택을 받을 수 있는 누구나 어울어져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지역 복지 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마음재단은 수성구로부터 범물노인복지관의 위탁운영을 맡아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범물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문화복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식당, 강당, 교육실 탁구장, 당구장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들을 갖췄습니다. 어제 오후 진행된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복지사의 설명에 귀를 기울입니다. 올해 90살이라는 어르신은 “신바람 나는 교육을 받기 위해 왔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인서트/이우석, 90세/대구 수성구] “저는 여기 처음이지만 시설이 깨끗하게 아주 잘 되어 있네요 이정도면 아주 멋진 복지회관입니다. 늙어서 신바람 나는 교육을 받고 싶어서 왔어요” 범물노인복지관 우태양 관장은 “노인이 밝고 건강하고, 외롭지 않은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서트/우태양/사)함께하는 마음재단 사무국장, 범물노인복지관 관장] “수성구 어르신들이 신바람 나는 그리고 수성구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그리고 수성구 어르신들이 건강한 또한 수성구 어르신들이 노인복지를 선도하는 그러한 노인 복지 노인 여사 시설로 범물노인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모든 사람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웃이 아프니 나도 아픕니다.’ ‘당신이 기쁘니 나도 기쁩니다.’를 내세운 함께하는 마음재단 오늘도 문화복지, 고용복지, 지역복지를 향한 발걸음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BBS 뉴스 문정용입니다.
2014-06-26 오후 5:3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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