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26.05.12.] 한글 선생님,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5-12 18:20 조회 121회 댓글 0건 본문 12일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주민이 수성구 5월 소식지 '행복수성' 뒤표지를 장식한 86세 김수옥 할머니의 자작시 '팔랑팔랑 춤추는 나의 가슴'을 읽고 있다.5년간 범물노인복지관 한글교실에서 글을 배운 김 할머니는 "젊은 시절 바쁘게 사느라 공부는 꿈도 꾸지 못했는데 이제라도 글을 배울 수 있어 참 행복하다"며 "이름 석 자를 예쁘게 쓸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고 말했다.기자: 뉴스1 공정식 기자출처: https://www.news1.kr/photos/7900583 다음글[경상매일신문 26.04.05] 수성구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 – 범물노인복지관, ‘다름없는 동행, 프리패스’ 프로그램 진행 목록 댓글목록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