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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물실버복지센타 탁구실에 一隻老鼠(늙은잡쥐한마리) 스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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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별 작성일 15-11-16 04:44 조회 234회 댓글 0건본문
범물실버복지센타 탁구실에 一隻老鼠(늙은잡쥐한마리) 스며들다.
어디에서나 마찬가지겠지만
기능이 필요한 곳에는 당연히 기능이 우월한 자가
주도권을 갖게 되기 마련이다.
탁구실에도 마찬가지이다. 당연히 탁구를 잘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우월한 위치에 서게 된다.
이렇게 탁구 기능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오랜 기간 동안 탁구실 회원등록 없이 쥐 같이 몰래 스며들어
탁구를 가르킨다는 명분으로
여성분의 어께를 이리 저리 돌리면서 탁구자세를 가르킨다.
게임장에서는 심판을 본다는 명분으로
객이 주인 행세를 한다.
그러면 왜 회원들이 이런 자를 그냥 두느냐?
탁구실의 오랜 된 회원 몇 분과 친분이 있으니
그들이 이자를 보호 한다.
엑기스 음료수를 제공 받는 등 이 오래된 회원들은
이 잡쥐 같은 인간에게 무등록자임을 알면서
공연스레 탁구를 같이 치자고 요구하기도 하고
분위기에 따라 복식 게임을 한번 하세요. 라고 권유하기도 한다.
이를 보는 회원은 말없이 슬프다.
주무부서에는 이런 사실을 아는가? 모르는가?
주무부서 직원들은 또 이런 건의 사항이 있었슴을
이 오랜 된 회원에게 알려 주어 대책을 마련하는 등
그들의 입지를 강화 시켜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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